1일차 학습 가이드
오늘의 큰 흐름
1일차는 환경 준비 -> 개념 이해 -> Greenfield 실습 -> 기준선 생성 순서로 진행합니다.
이 순서를 지키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 도구가 준비되지 않으면 실습이 중단됩니다.
- SDD의 목적을 모르면 이후 단계가 그냥 "AI로 문서 만들기"처럼 보입니다.
- Greenfield 기준선을 먼저 만들지 않으면 2일차 Brownfield 실습의 출발점이 없습니다.
교시별 핵심 목표
1교시: 환경 구성과 저장소 시작
- Git, Python, uv, VS Code, Copilot 환경을 준비합니다.
- GitHub PAT를 발급하고 HTTPS 방식으로 저장소를 연결합니다.
- specify init과 첫 커밋까지 완료합니다.
- 참고 문서: 10_speckit-folder-structure.md
2교시: SDD의 철학 이해
- Vibe Coding과 SDD의 차이를 이해합니다.
- SDD 4단계 공식 흐름과 보조 단계의 역할을 이해합니다.
- 참고 문서: 04_sdd-philosophy.md
3교시: Constitution 작성
- 모든 산출물의 기준이 되는 팀 원칙을 정의합니다.
- 브랜치와 merge commit이 왜 설계 합의 기록인지 이해합니다.
- 참고 문서: 05_constitution-workshop.md
4교시: Specify
- 무엇을 만들 것인지, 왜 만드는지 명확히 문서화합니다.
- 애매한 요구사항에 NEEDS CLARIFICATION가 붙는 이유를 이해합니다.
- 참고 문서: 06_specify-workshop.md
5교시: Clarify
- 모호한 요구사항을 질문과 답으로 구체화합니다.
- 기능 규칙과 구현 결정을 구분하며 spec을 더 선명하게 다듬습니다.
- 참고 문서: 07_clarify-workshop.md
6교시: Plan / Tasks / Analyze
- 구현 전에 기술 설계와 작업 단위를 명확히 나눕니다.
- 산출물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는지 analyze로 검증합니다.
- 왜 tasks.md가 구현의 입력 문서인지 이해합니다.
- 참고 문서: 08_plan-tasks-workshop.md
7교시: Implement와 기준선 생성
- task-by-task 방식으로 구현을 진행합니다.
- 테스트를 확인하고 baseline-v1.0 태그를 생성합니다.
- 참고 문서: 09_implement-baseline-workshop.md
오늘 반드시 기억할 개념
Constitution
팀이 절대 어기지 않기로 합의한 원칙입니다. 아키텍처, 품질, 운영 규칙의 상위 기준입니다.
Spec
무엇을 만들지와 왜 만드는지를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기능 요구사항과 수용 기준이 중심입니다.
Plan
어떻게 만들지를 정리하는 문서입니다. 기술 스택, 구조, 데이터 모델, 계약이 포함됩니다.
Tasks
실행 가능한 작업 목록입니다. AI가 구현 단계에서 참고하는 실제 작업 단위입니다.
Baseline
2일차 변경 실습의 기준선이 되는 안정 상태입니다. 보통 태그로 명시합니다.
학습 팁
- 명령어를 복사해서 붙여 넣기 전에 현재 폴더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Git 명령어는 무엇을 바꾸는지, 어디에 기록하는지를 항상 생각하면서 실행합니다.
- AI가 문서를 만들어도 사람이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SDD의 핵심은 자동 생성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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